하얀밤..
밤새 마음에 고인
그리움 한줌 꺼내어
별빛 그림자에 묻고..
님 오시려나
설레이는 기다림 속에
그리움도 까맣게
희미해져 갑니다.
흘러간 아픔 속
많은 인연 속에
오로지 그대 한사람..
애태워
기다리는 마음
보고픈 마음으로
점점
야위어 가는
그 말 한마디..
오늘 밤에도
달빛 허공 속에
한없이 날리고 있습니다.
.........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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