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신은 행복한
나의 비밀입니다.
오래전...
어느 날~
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살며시 내 마음 안에 들어온 당신~
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...
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
그런 당신이 참
좋았습니다.
당신을 좋아한 뒤로는
순간 순간 가슴이 벅차
오르고...
짜릿한 희열에 몸서리 칠때가 있습니다.
그래서...
"사랑해" 라는 말보다
"보고
싶어"라는 말이
내 가슴에 더
와 닿는가 봅니다.
언제나
당신의
얼굴에
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는
나의 마음은
당신을
향한 애타는 그리움때문이겠지요.
그러면서도...
당신을 위해 해줄 수 있는게
아무것도 없다는게 서글프기도 하지만..
지금 이순간 ...
간절한 소망의 눈빛으로 당신께
행복을 주고
싶습니다.
그게 다
일테니까요~
하지만...
언제나 나의 마음을 먼저 알아주는
당신이 있어...
이 순간에도 난 행복합니다.
그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
당신은 나의 행복한
비밀입니다.
'그리움하나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11일차 아들에게~ (0) | 2015.11.12 |
|---|---|
| 10일차 아들에게~ (0) | 2015.11.12 |
| 하얀그리움... (0) | 2012.02.05 |
| 그대 한사람.. (0) | 2012.01.20 |
| 파란 마음 하나로.. (0) | 2011.12.2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