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리움하나

독백..

나는너를 2010. 7. 19. 22:32

나는 오늘 한페이지의 글을 읽습니다.

아무나 읽을 수 없는 사랑의 귀절입니다.

 

오직...

나만이 읽을 수 있는 사랑의 귀절입니다.

이젠...

님과 함께 읽고 싶습니다.

 

아니..모두 함께 읽고 싶습니다.

하지만 ...

아무도 탐독할 수 없는

불행의 계곡입니다.

 

그래서 그날을 기다립니다.

이렇게 조용히 기다립니다.

님과 함께 읽을

그날을 말입니다.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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