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신의 향기
내안에 가득하고
당신이 스친 흔적
다 가시지도 않았는데....
당신이 보고 싶습니다.
당신이 스쳐간 손길
체온 느끼며 앉아
빈잔에 술을 채우듯
빈가슴에 당신을 채워 봅니다.
채워도 채워도
채워지지 않는 이 가슴은....
당신 모두를 갖지 못하는
설움 인가봅니다.
아무말도 들리지 않습니다.
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.
차창에 부서지는 불빛따라...
단지.....
당신이 보고 싶을 뿐입니다.
당신의 향기
내안에 가득하고
당신이 스친 흔적
다 가시지도 않았는데....
당신이 보고 싶습니다.
당신이 스쳐간 손길
체온 느끼며 앉아
빈잔에 술을 채우듯
빈가슴에 당신을 채워 봅니다.
채워도 채워도
채워지지 않는 이 가슴은....
당신 모두를 갖지 못하는
설움 인가봅니다.
아무말도 들리지 않습니다.
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.
차창에 부서지는 불빛따라...
단지.....
당신이 보고 싶을 뿐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