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리움하나

알아요..난...

나는너를 2010. 6. 26. 02:11

 

 

알아요 난..........

당신 좋아하면 안 된다는 것을...

 

그래도 가끔씩...그리고 자주...

당신이 생각 나는건 어떻게 해야 하나요,

어쩌면 상처와 후회만 남을 수도 있겠지만...

그런 걱정하지 말아요..

그건....내 몫이니까요.

 

바라는거 아무것도 없어요..

그냥 지금 그 자리에 그렇게 있어 주기만 하면 되는걸요....

 

알아요. 난....

당신과 난 결코 함께일 수 없다는 것을....

 

안 된다는 거 다 알면서도

그래도 가끔씩 생각나고 그리워 지는걸

나더러 어쩌란 말입니까...

어쩌면 그 때문에 고통스럽고 가슴 아플 수 있겠지만....

그런 걱정하지 말아요..

그건....내 몫이니까요.

 

아무런 욕심 없어요..

그냥 지금 그 자리에 그렇게 있어 주기만 하면 되는걸요....

 

알아요. 난....

결코 당신을 자주 볼 수없다는 것을...

 

그래서..더 궁금해지고..

당신 곁에 있고 싶어지는걸...

어떻게 해야 하나요..

어쩌면 외로움에 미쳐버릴 것 같은 아픔도 있겠지만..

그런 걱정하지 말아요...

그건....내몫이니까요.

 

아무런 부담 같지 말아요....

그냥 지금 그 자리에 그렇게 있어 주기만 하면 되는걸요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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